2007년 12월 20일
10월 24일 - 로젠보리 vs 발렌시아
이 날은 트론하임을 연고로 하는 노르웨이 명문팀 로젠보리와
라리가의 명문 발렌시아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전이 열렸습니다.
로젠보리 홈구장 Lerkendal Stadion에서 열린 경기였습니다.

이 곳이 로젠보리 홈구장 Lerkendal 스타디움입니다.
오른쪽 구석으로 발렌시아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군요.
골대 앞에 있는 골키퍼는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카니쟈레스입니다.

항상 챔스경기 시작하기전 선수입장할때 펄럭이는 저것!

드디어 킥오프
발렌시아 진영에서 선축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2:0으로 로젠보리의 완승이었죠.
다비드 비야의 부재와 모리엔테스의 클로킹모드
그리고 수비수들의 혼전상황에서의 미숙한 볼처리
게다가 카니자레스 골키퍼의 실책성 플레이
이 경기때문에 발렌시아 감독이 전격경질되었죠.
좌우간 결과는 우리동네팀 로젠보리의 승리였습니다.
이 날 경기장의 분위기를 동영상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전반전 경기중입니다.
로젠보리의 응원입니다.
맞은편 오른쪽에 로젠보리 공식서포터들이
아주 열렬하게 응원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프타임때 진행된 로젠보리 응원가입니다.
로젠보리가 첫 골을 넣은 직후 경기장의 분위기입니다.
선취골 후에 더욱 흥분해진 로젠보리 응원단입니다.
로젠보리가 쐐기를 박는 추가 헤딩골을 터뜨린 직후입니다.
흥분의 도가니에 빠진 트론하임 시민들...
경기종료 휘슬이 불리기직전과 직후입니다.
승리를 만끽하고 있는 트론하임 시민들의 모습입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나와 버스를 타는 발렌시아 선수들입니다.
이반 엘게라선수가 버스에 올라타는군요.
발렌시아 답지않은 최악의 경기력을 펼쳤고
게다가 무참히 완패했으니 많이 기분이 상했을겁니다.
하지만 호아킨 선수는 직접 나와서 사진도 찍어주고
일일이 악수도 해주더군요.
물론 저랑도 악수했습니다.
꺄아~ >_<
오늘 경기중에 유일하게 맹활약했던 선수였었고
또 이렇게 매너가 좋으니
호감도가 급상승 할 수밖에...
이 날부터 호아킨 팬 되었습니다 ㅎㅎ
그 외에도 흔들렸지만 모리엔테스 사진과
지기치 선수 사진도 찍었구요.
아 모리엔테스는 정말로 조각이더군요...
남자인 나도 이렇게 부러워할정도의 외모 ㅠ_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축구선수임에는 분명합니다 ㅋㅋ
비록 로젠보리가 16강 토너먼트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발렌시아를 홈과 원정에서 잡아주는 저력을 발휘
UEFA컵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론하임에 살면서 단 한경기밖에 보지 못했지만
왠지 로젠보리라는 팀이 정이 드는건 무엇일까요 ㅎ
태어나서 처음으로 관람하였던 UEFA 챔피언스리그경기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라리가의 명문 발렌시아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전이 열렸습니다.
로젠보리 홈구장 Lerkendal Stadion에서 열린 경기였습니다.
이 곳이 로젠보리 홈구장 Lerkendal 스타디움입니다.
오른쪽 구석으로 발렌시아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군요.
골대 앞에 있는 골키퍼는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카니쟈레스입니다.
항상 챔스경기 시작하기전 선수입장할때 펄럭이는 저것!
드디어 킥오프
발렌시아 진영에서 선축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2:0으로 로젠보리의 완승이었죠.
다비드 비야의 부재와 모리엔테스의 클로킹모드
그리고 수비수들의 혼전상황에서의 미숙한 볼처리
게다가 카니자레스 골키퍼의 실책성 플레이
이 경기때문에 발렌시아 감독이 전격경질되었죠.
좌우간 결과는 우리동네팀 로젠보리의 승리였습니다.
이 날 경기장의 분위기를 동영상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전반전 경기중입니다.
로젠보리의 응원입니다.
맞은편 오른쪽에 로젠보리 공식서포터들이
아주 열렬하게 응원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프타임때 진행된 로젠보리 응원가입니다.
로젠보리가 첫 골을 넣은 직후 경기장의 분위기입니다.
선취골 후에 더욱 흥분해진 로젠보리 응원단입니다.
로젠보리가 쐐기를 박는 추가 헤딩골을 터뜨린 직후입니다.
흥분의 도가니에 빠진 트론하임 시민들...
경기종료 휘슬이 불리기직전과 직후입니다.
승리를 만끽하고 있는 트론하임 시민들의 모습입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나와 버스를 타는 발렌시아 선수들입니다.
이반 엘게라선수가 버스에 올라타는군요.
발렌시아 답지않은 최악의 경기력을 펼쳤고
게다가 무참히 완패했으니 많이 기분이 상했을겁니다.
하지만 호아킨 선수는 직접 나와서 사진도 찍어주고
일일이 악수도 해주더군요.
물론 저랑도 악수했습니다.
꺄아~ >_<
오늘 경기중에 유일하게 맹활약했던 선수였었고
또 이렇게 매너가 좋으니
호감도가 급상승 할 수밖에...
이 날부터 호아킨 팬 되었습니다 ㅎㅎ
그 외에도 흔들렸지만 모리엔테스 사진과
지기치 선수 사진도 찍었구요.
아 모리엔테스는 정말로 조각이더군요...
남자인 나도 이렇게 부러워할정도의 외모 ㅠ_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축구선수임에는 분명합니다 ㅋㅋ
비록 로젠보리가 16강 토너먼트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발렌시아를 홈과 원정에서 잡아주는 저력을 발휘
UEFA컵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론하임에 살면서 단 한경기밖에 보지 못했지만
왠지 로젠보리라는 팀이 정이 드는건 무엇일까요 ㅎ
태어나서 처음으로 관람하였던 UEFA 챔피언스리그경기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 by | 2007/12/20 01:1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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